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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생산기반 구축 등 631억 투입

기사승인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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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올해 감귤·밭작물 생산기반 구축과 농촌융복합산업 지원 등 76개 사업에 631억원을 투자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우선, 현장 중심의 맞춤형 농정시책 추진을 위해 고령농업인 농약방제 안정장비 지원, 다용도 농작업대 지원 및 감귤원 원지정비 생산자재 지원과 감자선별기 지원 등 4개의 신규사업을 발굴해 14억원 을 지원해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 해소와 작업 환경 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감귤분야는 2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다 강력한 당도 중심의 생산·유통분야에 중점 지원해 2022년에 전국 최초로 1조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생산기반 구축을 단계적으로 이행할 방침이다.

최금진 기자 simasian@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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