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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면서 쓰레기 줍자”

기사승인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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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제주항공아카데미 1기 수료생들이 28일 청정제주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이호테우해변에서 ‘제1회 제주환경 뛰집기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뛰집기’는 ‘뛰면서 쓰레기를 집(줍)자’는 뜻으로 ‘쓰레기로 고통 받는 제주를 다시 청정제주로 뒤집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매일 news@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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