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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영화관

기사승인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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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2018)

박진영 감독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등 출연
15세 관람가, 99분

각자 자신의 인생이 세상 제일 우울하고 슬플 것이라 자부하는 3명의 남자와 1명의 여자가 만나, 한날한시에 함께 가기로 결심한다. 거사를 위해 먼저 모인 닉네임 ‘최후의 불꽃’ 병남, ‘인생은 미완성’ 심선, ‘행복은 성적순’ 두석. 인생의 끝에 선 세 남자는 가슴에 품어왔던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며 비장하게 마지막을 준비한다. 그때 마지막 한 사람, 닉네임 ‘배반의 장미’ 미지가 도착하고 아름답고 매력적인 그녀의 등장으로 모두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데. 완벽한 그녀의 놀라운 과거가 밝혀지며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한 네 사람의 아주 특별한 하루가 시작된다!
 

   
 
 
 

퍼스트맨(2018)

데이미언 셔젤 감독
라이언 고슬링, 클레어 포이 등 출연
12세 관람가, 미국, 141분

이제껏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세계에 도전한 우주비행사 닐(라이언 고슬링)은, 거대한 위험 속에서 극한의 위기를 체험하게 된다. 전세계가 바라보는 가운데 새로운 세상을 열 첫 발걸음을 내딛는데. 이제, 세계는 달라질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보지 못한 걸 보게 될 겁니다.”
 

   
 
 
 

액슬(2018)

올리버 달리 감독
알렉스 뉴이스테터, 베키 지, 토마스 제인 등 출연
12세 관람가, 미국, 100분

인공지능 로봇개 액슬을 우연히 발견한 마일스, 미래형 병기로 만들어졌지만 강아지의 특징을 간직한 액슬을 지키기 위해 생사를 건 모험을 시작한다! “우린 끝까지 함께 할 거야!”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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