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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의식 전환은 어떻게 할지”

기사승인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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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전문가인 이상순 서귀포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은 가운데 서귀포시가 ‘감귤조수입 2022년까지 1조원 달성’이라는 야심찬 계획을 제시해 관심.

서귀포시는 이를 위해 감귤산업 3심(心) 프로젝트(당도․소농․현장중심) 13대 시책사업을 선정해 예산 반영 등으로 강력 추진할 방침. 일각에서는 “감귤조수입 1조원 계획은 농정 경험이 풍부한 시장의 의중이 많이 실린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감귤산업 발전을 위해선 농가의식 전환이 가장 중요한데 이와 관련해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주목된다”고 한마디.

한경훈 기자 hkh87@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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