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道, 설 연휴 응급진료 종합 대책상황실 가동

기사승인 2019.01.23  

공유
default_news_ad1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연휴기간 동안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 응급진료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는 설 연휴기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이것은 응급환자 진료와 안전사고 등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할 방침이다.

제주도는 이 기간 동안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감염병 발생 감시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도는 우선, 설 명절 연휴기간 응급환자 및 대량환자 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제주대병원, 한라병원 등 6개 응급의료기관(종합병원)의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강화하고, 진료공백 방지를 위해 지역별 개문 의료기관(490개소) 및 약국(109개소)을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설 연휴기간동안 도내 보건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진료를 통해 도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당직 병원.약국의 명단은 오는 25일 제주도청 홈페이지(www.jeju.go.kr)를 통해 공개된다. 연휴 기간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제주도 및 행정시 홈페이지,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제주도 종합상황실과 당직실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박세인 기자 bak.xein@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