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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19년 공영관광지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조성

기사승인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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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관광지관리소는 올해 천지연폭포 등 6개 공영관광지를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조성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서귀포시 내 대표 공영관광지로는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천제연폭포,산방산·용머리해안, 감귤박물관 등이 있다.

서귀포시는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관람로·전망대 조성사업 등 관광지 인프라 보완 및 확충을 위해 4개 사업에 10억 5000만원을 투자한다.

주요사업으로는 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의 기존 협소한 전망대, 계단식 짧은 관람로로 인한 관람 불편 및 단조로움을 해소하고 자연친화적인 디자인 설계로 자연과 하나 되는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하여 8억 7000만원을 투자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한다.

서귀포시는 친절하고 깨끗한 관광지를 조성하고 맞춤형 이벤트를 추진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직원들 스스로가 관광객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친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주 1회 친절간담회를 실시, 관람객 만족도를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공영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여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보람 기자 jbrcjswo@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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