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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시민단체, 학교폭력예방 효과 '톡톡'

기사승인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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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지속 운영 방침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해 48개 단체를‘학교 밖 폭력예방 시민단체’로 위촉하여 운영한 결과 학교폭력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연말 개최됐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그동안 활동이 두드러졌던 애월읍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도2동연합청년회, 제주시일시청소년쉼터 등 3개 단체가 운영 및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다른 단체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교육청은 2016년 28단체를 시작으로 2017년 37개 단체, 2018년 48개 단체 등 학교 밖 폭력예방 시민단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이들 단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 학교 밖 폭력예방 시민단체 공모는 1월말 경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실시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학교 밖 폭력예방 시민단체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보람 기자 jbrcjswo@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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