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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영화관

기사승인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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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2018)

이권 감독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등 출연
15세 관람가, 102분

오피스텔에 혼자 살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경민. 퇴근 후 집에 돌아온 경민은 원룸의 도어락 덮개가 열려있는 것을 발견한다. 불안한 마음에 도어락 비밀번호를 변경해보지만 그날 밤, 잠들기 전 문 밖에서 들리는 소리. “삐-삐-삐-삐- 잘못 누르셨습니다.” 공포감에 휩싸인 경민은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그들은 경민의 잦은 신고를 귀찮아 할 뿐,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리고 얼마 뒤, 경민의 원룸에서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과 함께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자신도 안전하지 않음을 직감한 경민은 직접 사건의 실체를 쫓게 된다. 열려 있는 도어락 덮개, 지문으로 뒤덮인 키패드, 현관 앞 담배꽁초. 혼자 사는 원룸, 이곳에 누군가 숨어있다!
 

   
 
 
 

모털 엔진(2018)

크리스찬 리버스 감독
헤라 힐마, 로버트 시한, 휴고 위빙 등 출연
뉴질랜드, 미국, 128분

움직이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는 거대도시 런던. 탐욕스러운 거대도시 런던으로부터 세상을 지키려는 저항 세력. 숨겨진 공중도시 에어 헤이븐. 60분 전쟁으로 지구가 멸망한 황폐해진 미래, 인류의 생존이 걸린 움직이는 도시들의 전쟁, 끝내고 싶다면 모든 것을 삼켜야 한다!
 

   
 
 
 

런닝맨:풀룰루의 역습(2018)

윤준상 감독
김서영, 권창욱, 엄상현 등 목소리 출연
전체 관람가, 67분

“런닝맨들은 결코 씻을 수 없는 죄를 범했노라!”. 멸망 위기의 세상을 구하고 영웅이 된 런닝맨들. 어느 날 풀룰루족들로 가득 찬 경기장으로 그들을 데려온 제사장 아콩은 런닝맨들을 죄인으로 몰며 강제로 게임에 출전시킨다. 이름하여 런닝맨 서바이벌! 탈출할 수 있는 기회는 단 한 번뿐! 각종 함정과 거대 미로가 가득한 이곳에서 런닝맨들은 과연 탈출에 성공하고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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