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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아시아 대학과 교육교류 확장 추진

기사승인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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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 2개 대학에 6명, 일본 대학에 3명 교육감 추천 합격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제주 학생의 진학 범위를 아시아 지역 대학으로 확대하기 위한 ‘In Asia 대학진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일본의 유수 대학과의 교육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16년부터 본격 추진중인 중국, 일본의 유수 대학과의 교육 교류는 올해 3년째로 북경소재 2개 대학에 7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다. 올해는 북경수도사범대학교에 4명, 북경공업대학교에 2명의 학생을 추천하여 6명의 학생이 진학할 예정이다. 일본 대학은 올해 처음 합격생을 배출했는데, 칸세이가쿠인대학교에 2명, 호세이대학교에 1명의 학생이 합격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10월 일본대학 진학 희망학생 12명과 함께 일본 현지대학 탐방을 마쳤고, 내년에는 중국 30명, 일본 30명, 베트남 10명의 학생들에게 해외 현지 대학 체험의 기회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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