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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장애인서비스 공무원·전문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기사승인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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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소속 공무원과 서귀포시장애인자립센터 사무국장이 활동 지원, 발달장애인 지원, 장애아동가족 지원 등 장애인 서비스 3개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2시 전라남도 부안군 대명리조트에서 보건복지부 행사로 열리는 ‘2019년도 장애인복지사업 설명회’에서 진행됐다.

수상자는 서귀포시 안덕면 행정복지센터 고유나 주무관, 제주시 주민복지과 김은주 주무관, 일도1동 주민센터 문순애 주무관이다. 민간부문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유공자는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연희 사무국장이 영예를 안았다.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근무하는 고유나 주무관은 관내 거주 장애인 177명에 대한 활동지원 사업 등을 맡아 중증 장애인에 대한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에 나선 점이 높게 평가됐다.

제주시 주민복지과에서 근무하는 김은주 주무관은 제주시 거주 1,122명에 대한 장애아동가족지원을 통해 가정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제주시 일도1동에서 근무하는 문순애 주무관은 관내 장애인 지원 및 장애인우선주차 관련 업무(338건)을 추진과 발달장애인 세대에 대한 개별적인 방문을 통해 당사자가 본인의 권리를 인지하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한 공로이다.

서귀포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속인 이연희 사무국장은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활동지원사 교육 및 이용자 만족도 조사 등 꾸준한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의 자립생활 실현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일조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종광 기자 mystic89@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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