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주말영화관

기사승인 2018.11.08  

공유
default_news_ad1
   
 
     
 

동네사람들(2018)

임진순 감독
마동석, 김새론 등 출연
15세 관람가, 한국, 99분

여고생이 사라졌지만 너무나 평온한 시골의 한적한 마을, 기간제 교사로 새로 부임 온 외지 출신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은 동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다. 실종된 여고생의 유일한 친구 유진(김새론)만이 친구가 납치된 거라 확신하여 사건을 쫓고, 의도치 않게 유진과 함께 사라진 소녀를 찾기 위해 나선 기철은 누군가에 의해 그녀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모두가 침묵하는 사라진 소녀, 하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그녀를 찾아야만 한다.

 

   
 
 
 

박물관이 진짜 살아있다(2017)

마틴 코틱, 이나 예블라니코바 감독
장은숙, 최원형 등 목소리 출연
전체관람가, 체코, 86분

게임을 좋아하는 12살 소년 하비. 아버지가 일하는 장난감 박물관이 문 닫을 위기에 처하자, 사건을 해결하려 안으로 들어간다. 우연히 박물관의 비밀 공간을 찾아낸 하비는 마법을 풀어 박물관의 장난감들이 다시 살아나게 만들고 하늘을 나는 용까지 만나게 된다. 하지만 무시무시한 박물관 마스터까지 깨어나 마을 사람들 모두를 장난감으로 만들겠다고 선포하는데. 과연 하비는 위기를 해결하고 박물관과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

 

   
 
 
 

출동! 소방관 샘:외계인 대소동(2016)

개리 앤드류스 감독
조연우, 신정훈 등 목소리 출연
전체관람가, 영국, 63분

어두운 숲 속은 물론 가파른 절벽까지, 위험에 빠진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사람들을 구해주는 최고의 영웅 소방관 샘. 샘 덕분에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폰티판디 마을에 어느 날 정체불명 불빛이 포착되고, 인기 TV쇼 ‘출동! 외계인 탐험대’의 MC 벅 더글러스가 찾아온다. 들뜬 마을 사람들과 말썽꾸러기 아이들은 외계인 탐험대가 되기 위해 UFO를 찾아 나서고, 급기야 아이들이 있는 숲에 큰 산불이 발생하는데. 언제 어디서나 위험한 일이 생기면 소방관 샘, 출동!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