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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지식재산권 확보 및 창업 지원 최선"

기사승인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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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지식재산센터, 제9기 탐나는 IP 창작교실 수료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는 지난 6일 오후 제주벤처마루 IP창업존에서 ‘제9기 탐나는 IP 창작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에서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18명이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IP가능한 발명아이디어 구체화하기 △IP기반 창업시장의 이해 △IP를 활용한 창업마케팅 전략 및 방법 △IP를 활용한 사업계획서의 이해 △IP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등의 이론과 실습과정을 소화했다.

IP 창작교실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특허청이 지원하고 제주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올해 창작교실은 4기수에 걸쳐 진행됐고 모두 80명이 수료했다.

제주지식재산센터는 이들 중 사업화 가능한 아이디어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50명을 선정 특허지원을 하고, 1대 1 외부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후속지원을 실시했다.

특히 IP창업존이 보유하고 있는 3D프린터를 통해 3D설계 및 출력을 지원, 제조업 기반 아이디어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IP창업존의 차별화된 교육과 지원이 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제주도민들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형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진기철 기자 jjphoto@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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