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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현·김정희 부부 새농민상 수상

기사승인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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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무현·김정희씨 부부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이달의 새농민상(像)’수상자로 남원농협 부무현(51)·김정희(51)씨 부부가 선정됐다.

부무현씨 부부는 1990년대 중반부터 농업을 시작, 현재 시설하우스 감귤 1만3223㎡·타이벡 노지감귤 3305㎡를 경영하고 있으며, GAP인증 감귤을 생산·출하하고 있다.

특히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취해 토양검정을 실시해 화학비료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질 좋은 퇴비를 거름으로 사용하며 고당도의 감귤을 생산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경영비와 노동력 절감을 위해 전기난방기 설치, 무동력 운반기, 자동관수, 비료살포기, 자동개폐시설, 고온방지 알림이 설치 등 스마트팜 영농을 실현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바쁜 영농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야간 마을 방범활동, 농산물 도난방지 방범 활동 등을 벌이는 한편 마을로 이주해 온 귀농인에 대해 영농기술 전수 및 현장 컨설팅도 해주고 있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매월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15부부를 ‘이달의 새농민’으로 선발·시상하고 있다.

진기철 기자 jjphoto@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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