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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보호막 안 된다면 사회가”

기사승인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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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가정폭력의 피해를 받은 학생이 제주에만 136명인 것으로 조사돼 눈길.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여성가족부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시도별 20세 이하 가정폭력 피해자 현황’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에서 8914명의 피해 학생이 발생한 가운데 제주에서는 2015년 39명, 2016년 54명, 2017년 43명으로 확인.

주변에서는 “경찰 신고 등을 통해 집계된 내용만 이 정도 아니겠느냐”며 “부모가 가하는 가정폭력 문제에 대해 우리 사회가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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