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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관은 어떤 그림을 소장하고 있을까

기사승인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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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교육박물관, ‘학교 소장 미술전시회’

제주교육박물관(관장 이승룡)은 16일부터 11월 25일까지 2018년 두 번째 기획전시회로 ‘학교 소장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

도내 학교와 교육기관, 미술 특성화 학교의 미술품들을 선별해 선보이는 자리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제주학생문화원·제주제일고·수원초등학교 등 10개 기관과 학교가 참여했다. 애월고 미술과와 제주서귀포산업과학고 인테리어디자인과 학생들도 함께 한다.

전시 작품 가운데는 제주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고재만, 도립미술관 운영위원장을 지낸 김순관, 중등미술교사 출신으로 고엽제 투병을 하며 작품활동을 했던 故박유승, 제주도미술대전 초대작가 김연실 등 많은 이들의 작품이 포함돼 있다.  

전시회에서는 전시된 미술품들만이 아니라 그간 한국 역사 속 학교 미술의 역사를 살펴보는 공간도 마련했다. 고려시대부터 조선, 개화기, 일제강점기, 현대에 이르는 시간 동안 학교 미술이 변화한 경로를 알 수 있다. 문의=064-720-9123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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