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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특사로 민군 상생 계기 되길”

기사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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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1일 ‘2018 국제관함식’ 참석차 제주에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강정마을 사법처리자 사면 등을 건의하면서 향후 정부의 대응이 주목.

제주해군기지 반대 투쟁을 벌이다 각종 실형을 선고받은 강정주민에 대한 사면이 여러번 건의됐음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지만, 문 대통령이 “강정의 눈물을 닦아 주겠다”고 약속한 만큼, 어느때 보다 기대감이 높기 때문.

도민들은 “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강정 주민들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민군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이구동성.

김진규 기자 true0268@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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