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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호 최우선” 서귀포소방서 신청사 11일 준공식

기사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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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소방서(서장 김지형) 신청사 준공식이 11일 개최됐다.

서귀포시 법환동 소재에 들어선 서귀포소방서 신청사 준공식에는 전성태 제주도 행정부지사, 고태순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소방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9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8월 24일 완공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789㎡ 규모에 소방훈련탑 및 심신안정실, 체력단력실을 갖췄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청사 준공에 많은 공을 기여한 한현 동현종합건설 대표와 김상범 숲 건축사 사무소 대표, 김성환 서귀포소방서 소방서 등 유공자 3명에 대한 도지사 감사패 및 표창장이 수여됐다.

김지형 서장은 “각종 재난상황에서 한발 앞선 대응으로 도민의 생명보호를 최우선하는 소임을 다함은 물론, 국제적 수준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규 기자 true0268@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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