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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성 비위 교육계 대응 미흡”

기사승인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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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교원에 의한 성범죄가 3년간 전국에서 326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6~2018년 성 비위 교원 신고 및 조치 현황’에 따르면 서울이 70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47명, 대구 29명에 이어 제주는 6명으로 확인.

교육 관계자는 “이번 자료에서는 피해자가 학생 임에도 학교 감사를 실시하지 않는 경우가 63건, 경찰조사 미실시도 39건 등으로 나타났다”며 “교육부와 학교의 대응이 얼마나 미흡한 지 알 수 있다”고 일침.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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