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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FTA 등 농산물 개방 능동적 대처 도움"

기사승인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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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농협 제7기 농업성공대학 수료식

   
 
▲ 제주시(시장 고희범)와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고병기)가 공동으로 운영한 2018년 제7기 농업성공대학 수료생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주시(시장 고희범)와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고병기)가 공동으로 운영한 2018년 제7기 농업성공대학 수료식이 10일 함덕농협을 시작으로 19일까지 제주시지역 9개 지역농협에서 열린다.

함덕농협인 경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업성공대학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원 과정으로 진행했다.

제7기 농업성공대학은 지난 4월 16일 제주시지역 9개 농협에서 수강생 600명을 대상으로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 기간 수료기준(출석률 80%이상)을 통과한 511명이 수료증을 받게 된다.

또한 교육기간 동안 우수 수료생 27명(농협별 3명)은 제주시장 및 농협 제주지역본부장 표창을 받는다.

농업성공대학은 한·중FTA(자유무역협정) 등 농산물 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업경쟁력을 갖춘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강의는 농업경영·농업기술·농업마케팅 등 농업분야 전문가의 특강과 교양, 건강, 웃음치료, 자기계발, 선진지 견학 등 총 25회에 걸쳐 진행됐다.

농협 관계자는 “농업성공대학은 지난 2012년부터 시작 361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며 “앞으로도 제주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인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기철 기자 jjphoto@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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