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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바우처 사용처 확대 필요”

기사승인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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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제주본부의 바우처 카드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바우처 이용금액과 카드 사용처 확대 필요성이 제기.

농협은행 제주본부가 바우처 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근 ‘여성농업인·독거노인 냉난방비 지원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 사업 협력기관과 가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한 목소리로 이 같은 의견을 개진.

고석만 본부장은 “여성농업인 바우처의 경우 시행초기 발급률이 저조했지만 현재는 96%에 이르고 있다”며 “취약계층에 따뜻함을 전하는 바우처 카드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

진기철 기자 jjphoto@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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