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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마을과 함께하는 제주어 영어캠프 개최

기사승인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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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道 세계유산본부, 선흘2리 학생 대상으로 14~15일 진행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나용해)는 14일과 15일 양일간 함덕초등학교 선인분교 및 세계유산지구에서 ‘세계유산마을과 함꼐하는 제주어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유산마을 어린이를 대상으로 세계자연유산을 주제로 제주어와 영어에 대한 체험 행사를 통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영어캠프는 제주영어교육센터 원어민 강사를 초청해 진행되며, 찰흙 화산폭발실험, 초콜릿 수월봉 만들기, 만장굴 영어 현장 탐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재미있게 제주의 탄생과정과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세계유산마을 학생들에게 사라져가는 제주어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기키 위해 제주어 경연대회, 제주어로 말하고 영어로 맞추기 등의 행사도 진행된다.

나용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세계유산마을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주어 영어캠프를 통해 유산마을 학생들에게는 제주어와 영어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자연 보전에 대한 중요성도 몸소 깨닫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종광 기자 mystic89@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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