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美수출 감귤 잔류농약검사

기사승인 2018.09.13  

공유
default_news_ad1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다음달 미국으로 수출하는 감귤 130건·500t에 대한 잔류농약분석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농관원 제주지원은 수출감귤 안전관리 협의회를 개최, 분석물량을 확정했다.

또한 생산자단체가 참가하는 합동 안전성조사반 운영은 물론 수출 농가 교육, 감귤 전문조직 육성 등 감귤 수출 확대를 위해 민·관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농관원 관계자는“앞으로도 감귤의 국제 경쟁력 제고와 수출 활성화를 위해 잔류농약분석 등 수출감귤 안전관리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기철 기자 jjphoto@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