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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제주서

기사승인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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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9일 벤처마루 등 서 공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과 (재)제주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2018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제주권 사업의 9월 공연이 오는 26일과 29일 제주 벤처마루 앞과 성산 플레이스캠프 제주에서 각각 열린다.

제주시청 대학로 근처에 위치한 벤처마루 앞에서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디오디오, 가야금앙상블 지금, 홍조밴드가 건반, 가야금, 밴드음악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서귀포시 성산읍 플레이스캠프 제주에서는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김거지,  JAMINE, 김나형 듀오가 차분하고 감성적인 공연을 마련한다.

공연 시간은 모두 90분이다.

‘청춘마이크’는 지난 4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및 주간에 열리고 있다. 문의=064-800-9165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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