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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장기화 반가운 태풍 소식”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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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간 비소식이 없어 농민들이 마음이 타들어 가는데 북상중인 제14호 태풍 '야기'(YAGI)가 한반도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에 단비가 뿌려질 지 관심.

기상청은 태풍이 예상 경로대로 제주 남서부 해역을 지날 경우 이번 휴일 이후 제주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보.

농민들은 “계속되는 폭염을 동반한 가뭄이 장기화 되면서 태풍 소식이 반갑다”면서 “세력이 약한 만큼, 피해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바람을 일으켜 더위를 식히고, 비를 뿌려 가문 땅을 적셨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이구동성.

김진규 기자 true0268@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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