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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색스포츠로 무더위 날린다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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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폴로, 플로어볼, 론볼 등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이색 스포츠 대회가 8월 폭염 속에서도 제주에서 연이어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오는 22일 하루 동안 한림종합운동장 론볼경기장에서는 17개 시·도 2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제주자치도지사배 전국 장애인 론볼대회가 개최되며, 24일부터 양일간 구좌읍 행원리 제주국제폴로경기장에서는 국내·외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제7회 제주국제폴로경기대회가 개최된다.

이와 함께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서귀포 동홍체육관 외 3개소에서는 국내·외 선수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제주국제오픈 플로어볼대회가 개최된다.

제주도 관계자는 “내년 국내·외 스포츠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이들 이색종목에 대한 유치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민호 기자 mino7791@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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