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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작가들의 작업실을 공개합니다”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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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공간 이아, 10~11일 스튜디오 오픈

   
 
   
 

예술가들의 작업 공간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제주문화예술재단 예술공간 이아가 레지던시 제2기 상반기 입주 작가 오픈 스튜디오를 오는 10~11일 이아 4층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월 입주해 활동중인 상반기 입주 작가를 소개하고 작업실을 개방해 시민들에게 창작 현장 방문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프닝 퍼포먼스, 이아 라운지, 영화제, 아티스트 토크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과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오픈식에는 입주 작가 불휘공 팀이 마련한 ‘사라진 것들의 미래 스핀오프’라는 공연이 오프닝 퍼포먼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픈 스튜디오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예술공간 이아 4층에 위치한 입주 작가들의 작업 공간을 둘러볼 수 있고 이 기간 동안 4층 중앙 로비 공간에 운영되는 ‘이아 라운지’를 통해 작가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11일에는 작가와의 대화를 위한 토크 라운지인 작가 프레젠테이션 ‘나의 제주 살이’와 아티스트 토크 ‘우리의 제주 살이’가 마련된다. ‘제주 살이’라는 주제에 대해 상반기 입주 작가들이 제주와 이아에서의 작업 생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다. 

작업실 개방 시간은 10일 오후 5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다. 예술공간 이아 제2기 상반기 입주 작가는 권혜원, 김영글, 박성준, 박정근, 불휘공(이도희, 유용예, 한진오), 이상홍, 이지선, 이지영, 이탈, 정남, 홍선웅이다.

오픈식은 10일 오후 5시 이아 3층 카페에서 진행된다. 문의=064-800-9335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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