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제주도, 꿈바당어린이도서관 노후시설 개선

기사승인 2018.08.09  

공유
default_news_ad1

- 오수 정화시설 개선 및 산책로 데크사업 완료

제주특별자치도는 꿈바당어린이도서관의 오수정화시설 및 산책로 데크 사업을 완료하는 등 노후시설을 개선했다고 9일 밝혔다.

꿈바당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984년에 완공된 노후 건물로 그동안 오수시설의 잦은 고장 발생과 유모차 접근이 어려운 산책로 등으로 인해 영·유아를 동반한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정비 공사를 마무리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또 다음달 말까지 수목·잔디를 식재하고 도민과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소규모 공연장, 놀이공원 등 정비 사업을 추진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개관한 제주꿈바당어린이도서관은 지난 6월까지 11만3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내년부터는 지역별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광 기자 mystic89@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