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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기센터 오늘부터 열매솎기 기술지원 추진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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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최윤식)는 10일부터 수확 전까지 노지감귤 3년 연속 제값받기 노지감귤 품질향상을 위한 열매솎기 기술 지원에 나선다.

센터는 열매솎기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현장지원반을 운영해 마을단위 교육, 농업인단체 일손돕기 현장교육 지원, 열매솎기 시범농장 운영 등 수확 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생활개선제주시연합회, 제주노지감귤연구회 등 농업인단체 중심으로 회원농장 열매솎기 수눌음 활동 전개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열매솎기 추진 1단계는 다음달 중순까지 봄순 발생이 적고 열매가 많은 나무는 소과, 병해충과, 상처과와 봄순이 발생하고 착과가 보통인 나무는 병해충과, 상처과 등 비상품과 위주로 열매솎기가 진행한다.

2단계로는 수확 전까지 모든 과원에서 중결점과, 대과, 병해충과 등 열매솎기로 품질향상 및 안전생산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열매솎기 크기 구분 농업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시기별 열매 크기 구분이 쉽고 휴대가 편한 규격자 450개 보급과 리플릿 5000부를 제작·배포한다.

현대양 농촌지도사는 “제주감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열매솎기, 부패과 줄이기 등 고품질 감귤 생산에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종광 기자 mystic89@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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