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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앞 도로까지 사유화”

기사승인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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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 제원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 사업이 경관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것을 두고 도민사회가 설왕설래.

제주도 경관위원회는 최근 제원아파트 주택 재건축 정비 사업을 심의한 끝에 “용도지역 상향과 도로 폐도 등에 대한 행정절차를 먼저 이행한 뒤 신청하라”고 주문.

이에 도민들은 “안전상의 이유로 40년 된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건 이해하지만 시민들의 사용하는 도로를 폐도, 사유화 하겠다는 건 이기심이 지나친 것”이라며 “기존 부지를 활용해 재건축 하는 건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고 한마디.

 

박민호 기자 mino7791@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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