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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태권도 한마당 28일~31일 한라체육관서

기사승인 201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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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축제인 ‘2018 제주 세계태권도한마당’ 대회가 지난 28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전 세계 62개국 3444명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태권도로 하나되는 세상’을 주제로 31일까지 계속된다.

‘태권도한마당’은 전 세계 62개국 3,444명의 태권도 가족들이 참가하여 총 11개 종목 46개 국내 참가자 부문, 해외참가자 41개 부문의 경연을 펼치게 된다.

경연종목(개인전 7종목, 단체전 4종목) 개인전(주먹격파, 손날격파, 옆차기․뒤차기 격파, 종합격파, 높이뛰어격파, 속도격파, 공인품새)과 단체전(공인품새, 창작품새, 태권체조, 팀대항 종합경연)으로 나눠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지난 28일 오후 4시부터 약 2시간 동안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김홍두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주말을 맞아 많은 도민들이 태권도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홍보 및 교통, 환경정비 등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이 대회가 태권도인들의 축제를 넘어 세계인과 도민들이 한데 어울릴 수 있는 한마당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행정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민호 기자 mino7791@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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