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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9주년 ‘처음 저 빛처럼’

기사승인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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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1일 7시 52분 성산읍 신천리 앞바다. 새해 첫 해는 일출시간 7시36분을 넘겼음에도 구름에 막혀 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으나 불과 20여분 뒤 8시가 되자 구름을 뚫고 올라와 밝은 빛을 비추기 시작했다. 창간 19주년을 맞아 제주매일도 구름 같은 지역의 난관을 타개하기 위한 밝은 빛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해본다.

제주매일 news@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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