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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사기사건 등 영향”

기사승인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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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주택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건축허가 신청이 감소하는 가운데 그런대로 작년 수준을 유지하는 상업용 건축물 중 유독 숙박시설이 감소세 보여 눈길.

올해 들어 11월까지 상업용 건축물 건축허가는 전년 대비 0.7% 감소에 그쳤는데 숙박시설 건축허가는 12.6%나 준 것.

주변에선 “주택 인허가 감소야 그렇다 치더라도 관광객이 뒷받침되는데 숙박시설 건축허가까지 감소한 것은 의외다”라며 “최근 사드 보복에 따른 중국인 투자 위축과 분양형호텔 수익금 사기사건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해석.

한경훈 기자 hkh87@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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