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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토론의 기회가 됐네”

기사승인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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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축제인 퀴어문화축제(Queer-)가 최근 제주에서도 열릴 움직임을 보이면서 도민들이 동성애라는 낯선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고 있다는 전언.

제주퀴어문화축제 조직위는 최근 제주시로부터 신산공원 사용 결정을 받았지만 제주시가 다시 취소 입장을 밝히자 강행을 예고하며 갈등을 겪고 있는 상황.

도민들은 “지인들과 만나면 동성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일이 많아졌다”며 “행사 주최 측과 행정시 간 갈등 여부를 떠나 도민들에게는 동성애라는 새로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고 있다”고 한 마디.

문정임 기자 mungd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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