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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제주는 마음이 편해지는 곳”

기사승인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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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공사 생이기정 등
11월 추천지 10곳 선정

제주관광공사가 ‘11월 제주관광 추천 10선’을 선정해 19일 발표했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번에 ‘제주의 가을은 소리로 머문다’라는 테마를 주제로 관광지, 자연, 체험, 축제, 음식 등 5가지 분류에 대해서 놓치지 말아야 할 추천 10선을 선정했다.

선정 내용을 보면 △‘생을 여는 해녀들의 숨비소리’-하도리, 법환포구, 오조리 △‘바람 맞으러 가는 길’-생이기정 △‘파도를 어루만지는 몽돌의 이야기를 듣다’-외도 알작지, 갯깍주상절리 △‘바람 속에 나를 넣다’-자전거 셰어링, 바이클린 △‘가을 억새가 들려주는 노래’-따라비오름 △‘마음을 비우는 풍경소리’-선림사, 천왕사 △‘가을이 마지막까지 머물다가는 곳’-한라산 관음사코스 △‘시끌벅적 제철 만난 방어 축제’-모슬포 최남단 방어축제 △삶의 소리들이 모이는 뜨거운 새벽-새벽 어시장 △‘톡톡톡! 감귤 따러가자’-귤체험&귤차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가을이 깊어지는 11월의 제주는 많은 소리를 담고 있어 조금만 귀를 기울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 많다”며 “마음과 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여행지를 추천한다”고 혔다.

한경훈 기자 hkh87@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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