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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의 무관심과 대조”

기사승인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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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저비용항공사들이 제주 직항노선을 잇따라 개설하면서 중국인 관광객 급감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제주 관광산업에 적지 않은 도움을 주고 있는 상황.

티웨이항공은 지난 6월과 9월에 각각 일본 오사카 및 도쿄 노선에 취항했고, 이스타항공은 작년 12월부터 운휴에 들어갔던 제주~방콕 노선에 오는 11월부터 재운항 계획.

일각에선 “다른 저비용항공사들은 직항노선 개설로 어려운 지역 관광산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는 제주 연고의 제주항공이 제주 직항노선 개설에 무관심한 것과 대조된다”고 한마디.

한경훈 기자 hkh87@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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