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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 재확인

기사승인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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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내 한·육우 농가 표본검사 결과 음성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도내 한·육우 농가의 혈청 표본검사 및 젖소 농가의 원유 검사 결과 올해에도 모든 시료가 음성을 보여 소 브루셀라병 청정지역임이 다시 확인됐다고 12일 밝혔다.

타 시·도의 경우 올해 10월 현재 34농가에서 447마리에서 소 브루셀라병이 발생했다.

소 브루셀라병 검진사업은 각 읍·면·동 공수의가 한·육우 농가에서 사육하고 있는 암소 및 자연종부용 수소 등 사육두수 30%이상 시료를 채취해 의뢰하게 된다. 젖소 농가의 경우 유가공업체(3개소)에서 농가별 집합원유에 대한 검사가 이뤄진다.

올해 검사계획 1만600건 중 현재 813호(한·육우 774호, 젖소 42호)·9554건이 완료돼 현재 90%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다. 한·육우 농가의 혈청검사 9031건 및 젖소 사육농가의 원유를 월 1회 이상 반복검사(523건)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김종광 기자 mystic89@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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