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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도의원 증원 개정안 중앙당 당론으로”

기사승인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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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이 제주도 도의원 정수 2명 증원을 위한 제주특별법 개정에 중앙당이 당론으로 채택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위원장은 11일 오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제147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도의원 증원 대안은 제주도 선거획정위원회가 수차례의 검토와 여론수렴을 통해 최종적으로 채택한 권고안이라는 점에서 그 사이에 도민 공감대도 많이 확보된 상태이고, 우리당이 당론으로 결정한 이후 자유한국당 도당, 바른정당 도당도 환영의 의사를 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주도당이 당론으로 채택한 선거구 획정 대안은 특별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이다. 이를 위해서는 중앙당의 적극적인 당론채택을 통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재차 강조했다.

특히 “제주도는 국회의원 3석을 연 4대에 걸쳐 전부 우리당 의원이 차지하고 있고, 도의회 제1당도 민주당이다. 이 문제에 대해 당이 주도적으로 임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규 기자 true0268@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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