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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작업실 찾아 예술을 논하라

기사승인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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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비엔날레 연계프로그램 ‘아트올레:한경’
14일 오후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일원서 진행

제주도립미술관(관장 김준기)은 제주비엔날레 연계프로그램인 ‘아트올레 : 한경’을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주비엔날레 아트올레는 예술가의 작업실을 중심으로 제주도 곳곳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그 가치를 공유하는 투어프로그램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제주비엔날레의 다양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주도의 예술가들과 도민,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답사이자 강연으로 올해 3월부터 매월 1회 이상 도내 곳곳을 찾아 예술가의 작업실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발견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 저지문화예술인마을에 위치한 작가들의 작업공간과 갤러리를 탐방하는 자리이다. 먼저 갤러리노리를 방문해 오석훈 작가의 전시를 관람하고 갤러리대표인 이명복 작가와 미술을 주제로 담론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주비엔날레 전시의 일부를 전문 도슨트의 안내와 함께 감상하고, 이명복 작가의 안내로 저지문화예술인 마을에 있는 JN갤러리, 서담미술관 등 4곳의 예술공간을 둘러볼 예정이다.

(문의=064-710-4276)

김종광 기자 mystic89@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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