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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물영아리오름 일대 국가정원 조성 본격 추진

기사승인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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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도청 2청사회의설서 중간보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은 새로운 힐링 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제주국가정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11일 오후 2시 도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제주연구원에서 발표하는 이번 기본구상안에는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물영아리오름 일대에 조성하는 계획으로, 그동안 조사된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이번에 작성된 기본구상안에는 지리적 위치 등 입지여건과 지형·지세, 식생·생태 등 자연환경 분석, 접근성, 토지이용, 지명유래 등 인문사회환경 분석 등을 통한 개발여건 등을 분석해 계획지표 및 공간·시설배치물 배치계획 등으로 대상사업의 규모, 사업방식, 연차별 사업계획 및 정원시설, 환경위생시설, 안전관리 계획 등이 포함됐다.

또 제주국가정원 조성 사업의 당위성과 국가정원 지정의 타당성과 함께 장기 수요예측을 통한 경제성분석,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등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생산, 소득, 고용, 창출효과를 수치화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타당성과 재원조달 방안 등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광 기자 mystic89@jejumaeil.net

<저작권자 © 제주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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